| ▲ 팬스타 크루즈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부산~오사카간 한일 국제여객선 운항이 재개된다.
해양수산부는 우리 여객선 팬스타 드림호가 일본 오사카항에서 여객 120여 명을 태우고 부산항에 입항한다고 1일 밝혔다.
팬스타 드림호의 정상 운행은 약 900일 만으로, 한일 국제여객선 운항이 본격적으로 재개되는 것이다.
앞서 한국과 일본은 양국의 관광수요가 증가하고 여객선 운항 재개에 대한 요구가 이어짐에 따라 지난달 28일 국제여객선을 통한 한·일 여객운송을 재개하기로 했다.
지난 4일부터는 일본 국적의 여객선이 일본 후쿠오카와 부산항을 오가는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운항을 시작한 부산-후쿠오카 노선, 오사카 노선 외에 대마도, 시모노세키 노선 등도 조속히 운항이 재개될 수 있도록 일본 항만당국과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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