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양파 전달받는모습(사진:SPC그룹)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파리바게트가 무안 양파농가를 돕기 위해 '무안양파빵 6종'을 출시했다.
SPC그룹은 농협중앙회와 함께 어려움을 겪는 무안 양파농가를 돕기 위해 ‘무안양파빵’ 6종을 출시한다고 6일밝혔다.
양파가격은 지난해 동기 약 50%이상 폭락했다. 이에 SPC그룹은 무안양파빵을 재출시해 파리바게트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지난해 6월에도 SCP그룹은 무안 양파 농가를 돕기위해 무안 양파빵 4종을 출시했었다.
아울러 농협은 전국 농협은행을 통해 어려운 이웃이나 코로나 19 관련 봉사자들에게 양파빵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황재복 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농협과 함께 어려움을 겪는 무안 양파 농가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라며“앞으로도 농가 상생을 확대하는 ESG경영을 꾸준히 진행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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