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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발찌 훼손하고 달아난 A씨 (사진=법무부 인천보호관찰소 서부지소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했던 40대 성범죄자가 검거됐다.
법무부 인천보호관찰소 서부지소는 성범죄 전과로 착용하고 있던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훼손하고 달아난 A(44)씨를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25분경 경기 부천 상동 한 공영주차장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났다.
인천보호관찰소 서부지소와 경찰은 A씨를 공개수배하고 CCTV 영상과 목격자 제보 등을 토대로 추적한 끝에 이날 오전 11시 30분경 서울 구로구의 한 모텔에서 20대 여자친구와 함께 있던 A씨를 검거했다.
앞서 A씨는 성폭행 혐의로 복역한 뒤 2019년 5월 출소했으며 10년간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보호관찰소 서부지소 관계자는 "A씨는 인천에서 부천으로 건너가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안산을 거쳐 서울로 도주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A씨를 상대로 전자발찌 훼손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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