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공감 봉사단원들이 29일 ‘꿈나무마을 파란꿈터’ 강당에서 창문 닦기 등환경미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복권위원회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동행복권이 ‘꿈나무마을 파란꿈터’ 환경 정비 및 벽화 채색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이 29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아동·청소년 보육시설 ‘꿈나무마을 파란꿈터’를 방문해 봄맞이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꿈나무마을 파란꿈터’는 미취학 아동부터 자립 준비 청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으로, 이번 활동은 새봄을 맞아 아이들이 더 쾌적하고 활기찬 공간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는 복권홍보대사이자 행복공감봉사단장인 박하선 배우, 봉사단원 등 총 70여 명이 참여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봉사단은 건물 내 창문, 소강당 등 시설 대청소를 실시하고, 담장 벽면 약 100m 구간에 ‘하늘을 나는 고래’를 주제로 한 벽화를 그려 넣으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희망이 자라날 수 있는 생기 넘치는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한편, 복권기금은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한 시설, 청소년 복지시설 및 저소득 장학사업 등 아동·청소년 복지사업에 다양하게 지원되고 있다. 또한, 행복공감봉사단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 따뜻한 변화의 손길을 전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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