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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인력 지원 사업 안내 이미지(사진,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코로나19로 실직 및 경영난을 겪고 있는 제작사에 방송영상 제작인력인건비를 지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사)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사)한국방송영상제작사협회와 함께 추경 예산 110억원을 투입해 방송영상 제작인력 1000명의 일자리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방송영상 제작사이며 오는 14일부터 접수가 시작된다.
선정될 시에는 작가, 연출, 조명‧음향‧촬영 제작진 등 방송영상 제작 업무에 참여하는 종사자 1인당 월 180만원, 최장 6개월간의 인건비를 최대 10명까지 지원받게 된다.
특히 올해는 방송영상 프로그램 제작 경험이 있는 종사자로 한정하지 않고 방송영상 분야 학과 졸업자, 방송작가 아카데미 등 방송영상 분야 교육 이수자, 국내외 영화제 입상자 등 예비 종사자까지 그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채용 인력의 정규직 전환을 독려하기 위해 기존 고용 인력에 대한 인건비도 지원한다.
단 제작사, 종사자 모두 현재 정부의 다른 일자리‧일경험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 사업을 통해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없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중소 방송영상 제작사들의 제작 활동이 위축되면서 종사자는 실직, 제작사는 폐‧휴업 위기에 처해있다”며 “올해 일자리 사업은 지난해보다 지원 요건을 대폭 완화하고 지원 대상도 확대한 만큼, 업계 경영난 완화와 종사자의 고용 안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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