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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트진로 전광판(사진:하이트진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하이트진로가 LA다저스 다저스타디움에서 과일리큐르 4종과 테라를 판매한다.
하이트진로는 소주 브랜드 진로의 인지도 확대를 위해 미국 스포츠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하이트 진로는 지난 2012년부터 11년간 LA다저스와 스폰서계약을 체결했다. 시즌동안 ‘하이트진로 바’를 운영하고 구장 내 13개 매점에서 과일리큐르 4종과 테라 캔맥주를 판매한다. 올해도 LA다저스 파트너사로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올해부턴 IBO수퍼라이트급 세계 챔피언 ‘브랜던리‘ 선수를 후원한다. 브랜던리 선수의 경기복에 ’JINRO’로고를 부착하고, 관련 굿즈도 하이트진로샵과 브랜던리 소속사 홈페이지에서 단독 판매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오프라인 매장의 소주 입점 점포수를 확대하고, SNS 마게팅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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