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넷마블이 '마블 퓨처파이트'에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테마 업데이트를 실시했다.(사진: 넷마블)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액션 RPG ‘마블 퓨처파이트’에 신규 영웅 ‘스팟’을 추가하고 ‘스파이더맨2099’ 등이 착용 가능한 신규 유니폼을 선보였다.
넷마블은 ‘마블 퓨처파이트’에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테마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영우 ‘스팟’을 추가하고 스파이더맨(마일즈 모랄레스), 스파이더맨 2099, 스파이더 우먼이 착용 가능한 신규 유니폼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를 공개했다.
아울러 신규 월드 보스 ‘정복자 캉’도 선보였다. 정복자 캉은 레전드 난이도 중 가장 상위 수준인 ‘VI단계’로 플레이 가능하며, 클리어 시 높은 수준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을 업데이트를 기념해 ‘스파이더맨(마일즈 모랄레스)’의 티어-4 승급 및 신규 스트라이커 스킬을 추가하고 ‘스파이더맨 2099’의 티어-3 승급 및 신규 얼티밋 스킬과 ‘스팟’, 스콜피온의 신규 각성 스킬 등을 업데이트했다.
‘마블 퓨처파이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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