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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모티바 코리아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 먼저 요청하지 않았는 데도 “도움이 필요할 것 같다”며 여성 바텐더에게 명함을 준 가슴 보형물 업체 직원이 해고를 당했다.
지난 21일 모티바 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고 “당사에 재직하고 있는 직원의 미성숙한 언행으로 큰 불편함과 불쾌감을 드렸다”며 “가장 먼저 당사자분께 사과의 말씀을 다시 한번 전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전날 여성 바텐더 A씨는 바 손님으로 찾아온 모티바 코리아 영업팀 팀장 B씨에게 당한 불쾌한 일을 인스타그램으로 공유했다. B씨가 자신이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도움이 필요할 것 같다”며 명함을 주고 갔다는 것이다.
A씨는 “요즘 사람들이 자신감이 없어서 도움을 주고 싶으시다는 깊은 철학과 신념으로 이렇게 손수 명함도 주고, 좋은 마케팅인 것 같다”고 비꼬면서 게시물에 모티바 코리아의 인스타그램 주소를 태그했다.
이에 대해 모티바 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를 통해 “물의를 일으킨 직원은 11월 21일 금일부로 해고 징계 처리됐다”며 “다시 한번 당사자분께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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