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스위트홈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벌 오는 21일 개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4 13:58:54
  • -
  • +
  • 인쇄
▲스위트홈 가족페스티벌 현장(사진:오뚜기)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오뚜기가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을 오는 21일 개최한다

 

오뚜기가 코로나 19 확산으로 잠정 중단됐던 ‘스위트홈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벌’을 3년만에 재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스위트홈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은 오는 21일 수원 광교 앨리웨이 ‘헬로 그라운드’에서 개최된다. 요리를 통해 ‘스위트홈’을 실현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국내최대의 요리 축제로, 지금껏 총 3000여 가족, 약 1만2500여명이 참가해 자리를 빚냈다.

이번 행사엔 총 50개팀이 참여해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등 다양한 요리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오뚜기의 다양한 신제품을 만나보는“오뚜기 체험존‘, 오뚜기 제품들을 직접 먹어볼 수 있는 ’오뚜기 시식존‘ ’두수 고방 함께하는 ‘채식요리교실’ 등을 포함해 오뚜기 모양의 석고 방향제를 꾸미는 오뚜기 어린이 공예교실‘, ’축하공연‘ 등이 운영된다. 

한편, 복합 문화공간인 ’롤리폴리 꼬또‘ 에서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어린이날 당일 ’롤리폴리 꼬또‘ 에 방문한 어린이들은 ▲어린이카레 ▲쌀컵케이크 ▲뚜기젤리 ▲캐릭터 굿즈 등 오뚜기가 준비한 풍성한 선물을 받아볼 수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