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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냅태그)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스냅태그가 TS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제공하는 부품 인증 라벨에 비가시성 워터마크 기술을 적용하고, 이를 스캔할 수 있는 전용 스캔 앱인 ‘TS스캐너’를 선보였다.
스냅태그의 비가시성 워터마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에 정보를 삽입하고 확인할 수 있는 기술로 국내외 특허를 취득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스냅태그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TS한국교통안전공단의 안전부품 인증 라벨과 TS스캐너 또한 스냅태그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솔루션이다.
TS 안전부품 인증 라벨은 TS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제공하는 모든 부품에 부착되며, 관련 업계 종사자들은 TS스캐너 앱을 통해 간편하게 라벨을 스캔할 수 있다. 스캔된 정보를 통해 해당 부품이 TS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인증한 정품임을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솔루션 도입을 통해 TS한국교통안전공단은 부품의 위·변조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비가시성 워터마크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어 위조가 어렵고, TS스캐너 앱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정품 인증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신뢰도 역시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스냅태그 민경웅 대표는 “우리의 비가시성 워터마크 기술이 TS한국교통안전공단의 안전부품 인증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이번 TS스캐너 앱 출시로 소비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TS한국교통안전공단의 부품과 제품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스냅태그는 IP 인증 분야에서 사업을 더욱 확대하여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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