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로고 (사진=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경제 활성화를 잇는 지역특화 스타상품을 개발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025년 지역특화 스타상품 판로지원사업’을 통해 광주·전라·제주 권역의 (예비)사회적기업 5곳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상품 고도화 및 판로개척 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사회적기업 상품을 개발함으로써, 사회적기업의 성장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 민간기업, 전문 엑셀러레이터, 선배 사회적기업, 중간지원기관 등으로 구성된 ‘판로지원단’을 구성하여, 상품 개선, 온·오프라인 판촉 연계 등 실질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판로지원단에는 ▲SRT운영사 에스알 ▲행복나래 주식회사 ▲주식회사 코이로 ▲주식회사 공감만세 등 민간 전문가와 권역별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장이 참여한다.
선정된 기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고 지역자원을 창의적으로 활용하여 상품화하고 있는 지역 (예비)사회적기업 5곳이다.
광주의 ▲주식회사 고디자인은 광주 상징물을 담은 기념품 ‘광주 굿즈 세트’를, 전남 무안군의 ▲주식회사 피크베리머치는 무안 자원을 캐릭터화한 굿즈인 ‘무아닝’을 선보이며 지역성을 살린 창의적인 디자인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전남 고흥군의 ▲농업회사법인㈜담우는 고흥산 나물로 만든 간편식 ‘나물에비벼밥’을, 전북 전주의 ▲㈜홍시궁은 홍시를 활용한 디저트 ‘홍시 찹쌀떡’을 선보였다. 제주 서귀포의 ▲하효살롱협동조합은 감귤 과즙으로 만든 제주 전통한과인 ‘하효맘 과즐’을 기획하였다. 이들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진흥원은 전국 6개 권역 성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2025년 지역특화 스타상품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각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전국 30개 내외의 스타상품을 발굴·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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