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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주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주본부가 제주 환경 보호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확대 실시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주본부가 지난 26일, 제주시 이호일동에 소재한 이호테우 해변 및 빨간말 등대 인근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6월 한달 동안 진행 중인 ‘다 같이 줍자! 제주 한 바퀴’ 캠페인에 동참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제주본부는 제주 바다의 환경오염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본부장을 포함한 1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해안가 일대의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도민뿐 아니라 관광객 모두가 쾌적하고 깨끗한 제주의 해변을 즐길 수 있도록 환경 정화에 힘썼다.
고정애 제주본부장은 “본부 개소 이후 지속가능경영과 지역사회 환경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활동들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하며, 청정 제주의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환경정화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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