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임직원들과함께 멸종위기종보호를 위한' 사다리'설치 작업 실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5 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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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 설치하는 임직원 모습(사진:LG유플러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멸종위기종을 보호하기위해 사다리 설치 작업을 실시했다.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멸종 위기 양서류를 보호하는 ‘개구리 사다리’설치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환경운동연합과 LG유플러스가 함께하는 생물종 다양성 보전활동 이다. 멸종위기 종이 콘크리트 농수로를 넘나다닐 수 있도록 사다리를 설치한 것이다.

임직원 60명은 지난달부터 멸종 위기종인 수원청개구리, 금개구리, 노랑배 청개구리, 맹꽁이 등의 서식지 경기 시흥 파주시, 충남 아산시, 경남 양산시 일대에서 개구리 사다리를 설치했다.

한편, 이종민 팀장은 “개구리와 도롱뇽 등 희귀 양서류를 보호하는 ‘생물종다양성 보전 활동’을 확대하고, 더불어 ESG경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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