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프로야구 2022’ 아프리카 TV와 협력해 7주년 라이브 예능 진행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2 13: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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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야 야간포차 포스터(사진: 컴투스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컴투스가 '컴투스프로야구2022' 7주년을 기념해 아프리카 TV BJ와 함께 ‘컴프야간포차' 라이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일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 2022’ 아프리카 TV와 손잡고 선보이는 7주년 라이브 예능 방송의 신규 프로그램 ‘컴프야간포차’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컴프야’ 시리즈의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지난 17일 밤 8시 첫방송을 시작으로 총 4회 분량의 라이브 예능 방송을 선보였다. 지난 1.2회차 방송엔 인기 드라마 ‘야인시대’를 모티브로 삼은 버라이어티쇼를 선보이며 많은 게임 팬과 아프리카 TV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향후 2주간 월요일 밤 8시 방영되는 3.4회차 방송에는 ‘야간포차’를 컨셉트로 출연진이 ‘컴프야 2022’ 클럽원과 실시간 게임 플레이를 진행하고 각종 미션을 펼치는 모습이 담겨질 예정이다.

정인호, 난닝구,  단아냥 등 ‘아프리카TV' 소속 유명 BJ가 고정 출연진으로 참여하며 인기 인플루언서 ’오킹‘과 ’빠꿈‘이 스페셜게스트로 출연한다.’컴프야 2022‘의 실시간 댜존 컨텐츠를 활용한 출연진과 클럽원 간의 한판 승부가 메인 컨텐츠로 동참하며, 홈런더비 등 미니게임도 선보인다.

’야간 포차‘를 컨셉트로 내세운 만큼 실시간 매칭에 참여한 유저가 승리할 경우 치킨과 피자 떡볶이 등 대표 야식 메뉴들의 기프티콘을 클럽원 모두에게 선물해 랜선 회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이번 라이브 방송을 더욱 즐겁게 시청할 수 있도록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스트리밍 방송 중 진행되는 ’퀴즈 이벤트와 공식카페‘ 시청 인증 이벤트’를 통해 지난 방송에 출연한 유희관, 정근우 전 KBO 선수들의 사인 굿즈를 포함해 각종 기프티콘 등 실물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라이브 방송 도중 각종 게임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한 ‘ 깜작 쿠폰 번호’도 공개해 방송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한편, ‘컴프야 2022’는 최근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게임에 접속만해도 대규모 선수 영입의 기회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마련하고, 구단주가 보유한 선수 팩의 활용도를 높여 각종 아이템을 손쉽게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컨텐츠 ‘트레이드 시스템’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야구 게임의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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