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숨 고르는 모습
- 미 선물 소폭 상승, PCE 관심 필요
- 가격조정 아닌 속도조절이 유력할 것
월요일 증시가 외국인의 선물 환매가 들어오며 반등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긴축 강화 움직임과 유럽 및 미국의 PMI 부진으로 다소 우려되던 바에 비해 양호한 흐름인데, 삼성전자가 반등을 보이는 점이 결정적이며 SK하이닉스가 오전 낙폭을 만회하며 약보합 수준을 유지하고 LG에너지솔루션과 기아, 현대차, 현대모비스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주는 미국에서 CB 소자신뢰지수와 제롬 파월 의장이 중요하게 여기는 5월 개인소비지출(PCE)가 발표될 예정이어서 한미 증시 모두 지표를 확인하려는 욕구가 강하게 작용할 것이 예상된다. 코스닥은 에코프로가 분전하며 반등을 보이는 모습이나 에코프로비엠과 엘앤에프, JYP Ent, 에스엠 등이 조정을 피하지 못하고 있으며 환율은 오늘 안정되며 달러 당 1302.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추세를 위협하는 조정이 아닌 속도조절 차원의 기간조정이 있을 수 있으며 실적시즌이 임박하고 있어 종목장세 전개도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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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와 기아, 현대차 등이 반등을 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한편 비트코인은 오늘 다소 주춤대는 모습이다. 업비트 기준 3980만원에서 공방을 펼치고 있는데, 블랙록의 현물 ETF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거래량도 늘어나고 있어 상승시도는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미 지수 선물은 소폭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테슬라와 엔비디아를 포함해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등은 시간외에서 소폭 하락을 보이고 있다. 다만 업종 대표주들의 상승 추세가 견고해 조정이 있을 때마다 이들 종목에 대한 관심은 계속 유지하는 것이 유효하다고 보인다. PMI의 부진은 이미 지나간 바람일 것이며 PCE에 관심을 집중하며 미 금리 움직임과 JP모건, Boa 등 주요 은행주들의 주가도 면밀히 살펴야 하겠다. 덥고 습한 날씨에 건강 잘 돌보며 알찬 투자 결실이 함께 하길 응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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