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 급락 큰 관심 끌어
- 비트코인 안정적 상승세
- 나스닥 선물 상승
- CB 소비자신뢰지수 이목 집중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는 오늘 덥고 습한 날씨만큼 증시가 더소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소폭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외인 매수세 지속으로 강세를 보였고 현대차와 기아가 반등을 보이며 장을 마쳤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은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보험 등재에서 제외되며 급락세를 보이며 큰 아쉬움을 남겼다. 셀트리온은 자사주 500억을 추가 매입하겠다고 밝혔으나 쌍끌이 매도세에 힘을 잃는 양상이었다. LG에너지솔루션과 LG화학, 삼성SDI가 동반 하락했고 코스닥의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도 부진을 면치 못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여전히 견고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글로벌 긴축 강화와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조정이 있을 때마다 저가 타이밍을 노리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된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발 통화 긴축 파급력으로 글로벌 경기 침체 및 금융 시장 불안정이 동반될 수 있어 경기 향방은 가변적이라 할 수 있다. 이러 때일수록 더욱 원칙에 입각한 시장 대응이 필요할 것이다.
![]() |
| ▲ 오늘 셀트리온이 휴미라 보험 악재로 급락해 큰 관심을 끌었다. (사진=연합뉴스 |
비트코인은 오늘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업비트에서 406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블랙록 ETF가 제도권 금융사들의 비트코인 매수를 불러올 수 있기에 당분간 시장은 거래량 증가와 함께 활기를 띌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된다. 미 지수 선물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데 개장전 시간외에서 테슬라와 에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닷컴, 애플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알파벳은 소폭 밀려나고 있는 모습이다. JP모건과 BoA, 웰스파고 등 대형 은행주들은 강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오늘 미국은 CB 소비자신뢰지수에 이목이 집중될 것이 분명해 각별히 체크해야할 것이며 예상치는 전잘 대비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환율은 소폭 하락해 1298.7원에 거래 중이며 국제 유가는 WTI가 배럴 당 68.59달러에 거래되며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제 곡 실적 발표가 줄을 잇는 실적시즌이 돌아온다. 속등에 따른 속도조절은 필요한 시기이므로 다급함은 버리고 테슬라, 삼성전자 등 업종 대표주의 관심을 높여나가는 것이 좋을 것이라 판단하며 궂은 날씨에 건강과 성공적인 결실을 기원 드린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