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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현지시간) 오후 아르헨티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전 한국과 나이지리아의 경기에서 연장전 끝에 1:0으로 승리를 거둔 대표팀 선수들이 자축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4강에 진출한 20세 이하 대표팀의 결승진출을 염원하는 거리응원이 서울 광하문광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U-20 월드컵 준결승 이탈리아전에 나서는 우리나라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서울시, 붉은악마와 함께 오는 9일 오전 6시 광화문광장에서 단체 응원을 실시한다.
축구대표팀 응원단 붉은악마의 이중근 의장은 “선수들이 워낙 잘해서 결승까지 갈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며 “지난해 카타르 월드컵에서 어려움 속에서 16강 진출을 이룬 데 이어 이번에는 ‘최종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응원하기 위해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거리응원은 지난해 12월 6일 브라질과의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이후 7개월 만이다.
한편, 한국과 이탈리아와의 4강전은 오는 9일 오전 6시 아르헨티나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번 승부에서 한국이 승리하게 되면 진적인 2019년 폴란드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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