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가 투자&펀딩 플랫폼을 새롭게 선보였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많은 기업 지원을 위해 투자&펀딩 메이킹 스페이스 플랫폼 ‘투펀스페이스’를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투자와 펀딩이 만들어지고 연결되는 공간으로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와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기업들의 니즈를 해결해주는 플랫폼이다.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펀딩 메이킹 서비스와 투자처를 찾는 사람을 대상으로 투자 스페이스 서비스 등 두 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투펀스페이스의 서비스 프로세스는 기업이 투펀스페이스에 펀딩 메이킹 의뢰가 오면 검토를 한 후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계약을 진행하고 실사를 한다.
또 실사를 통해 기업을 정밀 분석해 모든 정보를 투자 스페이스에 입점시켜 공개하고 포털과 언론, 뉴스, 블로그, 카페 등을 통해 대대적으로 공개한다.
관계자는 “투펀스페이스는 투자 정보를 무료로 제공 중이나 금융 수신 및 운용을 하지 않는다”면서 “투자&펀딩 계약 과정에 참여하지 않으며 팩트 정보를 통해 투자와 펀딩이 당사자 간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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