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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원역 1번 출구에 마련된 추모 공간 2022.11.01 (사진=매일안전신문)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이태원 압사 참사’와 관련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인터넷 게시물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노규호 경기남부청 수사부장은 7일 기자간담회에서 “이태원 사고 유튜브 모니터링 과정에서 발견한 명예훼손 사건 2건을 수사 중이며 유포된 희생자의 사진 등 55건에 대해 삭제요청을 해 현재 30건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노 수사부장은 “압수수색 영장 집행을 통해 IP 등을 특정하고 대상자를 찾아야 한다”며 “아직 입건한 사람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찰은 본청·시도청 사이버 수사관 46명으로 전담팀을 구성해 악의적 비방글과 자극적인 사진 및 동영상 유포, 신상정보 유출 게시글 등을 수사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삭제·차단을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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