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큐브 로고 (사진=유큐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138억원 규모의 국립전파연구원 “전파통신시스템 고도화 개발 사업”의 주사업자로 선정되어 착수보고를 마치고 사업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유큐브가 국립전파연구원의 “전파통신시스템 고도화 개발 사업”의 주사업자로 선정되어 착수보고를 마치고 사업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본 사업은 12년만에 국립전파연구원이 장비의 노후화에 따른 안정적 시스템 운영의 한계 발생 및 드론, 모바일 등 신산업 창출에 따른 전파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국가 전파방송통신 정책 및 행정의 핵심 플랫폼구축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38억원 규모이며 사업기간은 30개월이다.
주사업자 유큐브와 네이버시스템즈, 타임소프트, 지에프티 4개 컨소시엄으로 구성되어 2026년 12월 31일까지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1차 사업기간에는 사업 초기 요구, 분석 재정립을 통해 불필요하거나 중복된 기능을 제거하고 업무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 연말까지 구축방향 재정립 및 G클라우드 기반의 파일롯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2차 사업기간인 2025년에는 시스템 구축, 자료전환 및 테스트와 검증을 완료하고, 3차 사업기간인 2026년 한해동안 시범운영과 함께 통계와 모바일 기능 구축을 완료하게 된다.
유큐브는 최근 550억 규모의 공공분야 농업농촌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행정기관 공동활용 통합채용시스템 구축(2-3단계) 사업 및 2024년 재난·안전정보시스템 개편(재난관리24, 안전24 구축) 사업 등 차세대 개발 사업을 다수 수주하여 사업 착수 및 구축 준비중이다. 또한 범정부 AI 플랫폼을 구성해 구축하는 차세대 핵심 사업인 ‘범정부 초거대 AI 공통 기반 구현 및 디지털 행정혁신 체계 수립을 위한 BPR/ISP’ 사업을 수행 중으로 정부와 국내 주요 공공기관의 대형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사업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다.
또한 유큐브는 항공우주 및 드론기술 전문회사 디지트로그와 광주광역시 소재 우리정보기술의 인수 합병을 진행중으로 신기술 역량강화와 지역 거점확대로 지역사회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김정범 유큐브 대표는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최신 기술 활용을 통한 전파 자원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최신 정보 기술 기반 인프라 및 아키텍처를 구성하여 고품질 대국민 전파방송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 행정 업무의 고효율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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