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 배우 유진과 함께 소외계층에 시리얼 기부...약 10만인분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4 13: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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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와 배우 유진이 신년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해 식품을 기부했다.(사진, 농심켈로그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농심켈로그가 신년을 맞아 브랜드 모델인 유진과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식품 기부에 나섰다.

농심켈로그는 4일 굿네이버스, 인천시 연수구청, 서울시 송파구청, 김포시 복지재단 등 총 4곳에 소외계층을 위한 시리얼 제품 약 10만인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농심켈로그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유진은 평소에도 필요한 아동 및 이웃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후원을 펼쳐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기부된 시리얼 제품은 농심켈로그의 신제품 ‘첵스 팥맛’이다.

농심켈로그 홍보팀 김희연 차장은 “이번 기부는 브랜드와 광고 모델이 손잡고 우리 주변 소외계층의 설 명절을 더욱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전속모델인 유진과 소속사 인컴퍼니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주변 소외계층 이웃들에게는 온정이 전해질 수 있도록 식품 기부와 지원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우 유진은 “코로나19가 계속되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을 돕기 위해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농심켈로그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은 이웃을 위해 지난해 약 123만인분에 달하는 식품을 기부한 바 있다.

또 농심과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세계식량의 날 기념 대규모 식품 기부 활동을 펼쳐 왔다.

이외에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 NGO단체와의 협업은 물론, MBC와 굿네이버스가 주최한 ‘글로벌 도네이션 W’의 단독 기업 후원으로 2년 연속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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