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 금호석유화학 ,‘저탄소 순환 경제 실천을 위한 MOU’ 체결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1 14: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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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X 금호석유화학 MOU체결식 모습(사진:금호석유화학)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hy가 금호석유화학과 자원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에 나선다.

 

HY는 21일 금호석유화학과 ‘저탄소 순환 경제 실천을 위한 MOU’체결을 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해 폐플라스틱 감축과 재활용에 나선다.

금호석유화학은 발호유 생산 중 일부 발생하는 저품질 공병과 사용이 끝난 폐 공병을 재사용한다. 일부 공정을 거친 뒤 냉장고와 TV등 가전제품 제작을 위한 수지로 이용된다.

또한 HY는 친환경 저탄소 경영을 본격화하기 위해 사내 전담팀을 조성하고 플라스틱 저감화에 집중한다. △제품 포장재 경량화 △용기 재질 변경 △무라벨 제품 출시 △포장 간소화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한편, 김병진 이사는 “환경과 후세대를 위한 탄소 중립 방침에 적극 공감하며 금호석유화학과 협력적 관계를 통해 자원 선순환 시스템 구축에 힘써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HY는 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금호화학은 합성고무와 합성수지, 에폭시, 정밀화학 사업을 주력으로하는 글로벌 석유화학 기업으로 최근 발표한 중장기 전략에서 ESG 선도 사업체계 구축을 핵심 전략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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