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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정인이'의 추모 공간 조성을 명목으로 후원금을 받고 잠적한 유튜버가 검찰에 송치됐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를 횡령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인터넷 방송 등을 통해 '정인이 추모 공간을 만들겠다'며 후원금 2600만원을 개인 계좌로 받은 뒤 이 중 일부를 생활비로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고발장을 접수하고 A씨에게 출석을 요구했으나 A씨가 불응함에 따라 지명수배를 내린 뒤 소재지를 추적했다.
이후 작년 말 A씨의 소재를 파악해 재차 출석을 요구했다.
A씨는 지난 3일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후원금 일부는 추모 공간 조성을 위한 인테리어 공사 비용으로 사용했으나 나머지는 사적으로 유용된 정황이 파악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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