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항만공사, 노사 소통을 위한 勞노랑 使사랑 소통 카페 운영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8-06 14: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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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간부가 직접 직원들에게, 음료 디저트 나눠주며 소통 시간 가져

 

 

▲ 勞노랑 使사랑 소통 카페 : 울산 항만공사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 항만공사가 건강한 여름 나기에 노사가 함께 울산항 노랑 사랑 소통카페를 열었다.

울산 항만공사(UPA, 사장 김재균)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공사 및 협력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조직 내 소통 활성화를 위해 노사가 함께 하는 ‘울산항 노랑 사랑’ 소통카페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소통 카페는 UPA 노사 간부들이 푸드 트럭을 활용하여 시원한 음료 및 디저트 등을 직접 나눠 주며 대화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

 

▲ 勞노랑 使사랑 소통 카페 : 울산 항만공사 제공

 

 

이날 행사에는 UPA 김재균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강덕호 위원장(울산 항만공사 노동조합), 채수용 지회장(공공 연대 노동조합) 등이 참석했다.

UPA 노사는 울산항 보안을 담당하는 5부두 경비본부와 울산 항만관리㈜(UPA 자회사)를 방문하여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울산항 마린센터에서 근무 중인 직원 및 협력기업 직원들과 함께 다과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勞노랑 使사랑 소통 카페 : 울산 항만공사 제공

 

 

UPA 노사는 “노사화합과 현장 근로자들의 목소리 청취를 위해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소통 행사를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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