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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노동부 로고(사진=고용노동부) |
[매일안전신문=이금남기자] 고용당국이 막바지 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폭염 및 호우 대비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28일 제16차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전국 지방노동관서 직원들이 폭염과 호우에 취약한 사업장의 안전보건 조치 현황을 집중 점검‧지도한다고 밝혔다.
이날 고용부는 온열질환자의 51.7%는 건설현장, 73.3%는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발생한 점을 감안해 이들 사업장을 점검 대상으로 우선 선정해 폭염 대비 3대 기본수칙을 준수하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아울러 호우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자재‧적재물‧표지판 및 공구 등의 강풍 피해 ▲타워크레인‧항타기 등 대형장비 전도 ▲굴착면‧지하층 침수 ▲경사면‧옹벽 등의 붕괴 ▲침수에 의한 감전 위험이 있는지를 살펴보고 지도했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폭염이 끝날 때까지 경계를 늦추지 말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이번 여름을 보내야 한다”며 “호우는 사전 대비가 없으면 피해가 매우 크고 단시간 집중호우로 근로자가 고립돼 재해를 입을 위험이 있으므로 사업장의 취약한 부분이 없는지 한 번 더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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