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법제연구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법제연구원이 입법 싱크탱크로서의 지난 35년을 회고하고, 새로운 법제연구 방향을 제시한다.
한국법제연구원이 18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앰배서더 풀만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대한민국 입법 싱크탱크: 35년의 회고와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개원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35년간 축적된 법제연구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급변하는 사회 변화에 대응한 입법정책 연구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영수 한국법제연구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연구원은 인력과 예산의 꾸준한 확충과 함께, 행정·경제·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법제도 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입법 대안을 제시해 왔다”며, “이번 학술대회가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우리 사회가 맞이할 새로운 입법 과제를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할 예정이다.
기조발제로는 정긍식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장이 ‘한국법제사 연구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정보통신기술과 인공지능의 발달이 한국법제사 연구에 가져올 변화 및 그에 따른 위기와 기회를 조망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법제사 연구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각 세션의 발표 후에는 이순태 부원장의 사회로 종합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에는 이종영 중앙대 명예교수, 정재황 성균관대 명예교수, 최광숙 서울신문 대기자, 채향석 법제처 사회문화법제국장, 김수진 인천대 교수, 이상윤 한국법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참여하며, 입법 싱크탱크로서의 정체성과 기능을 재조명하고, 미래사회에 기여할 법제연구의 방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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