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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DJ DOC 정재용이 고부 갈등으로 이혼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10일 엑스포츠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정재용은 이혼 사유에 대해 "고부 갈등으로 이혼한 것이 아니다"며"자극적인 썸네일이나 내용으로 추측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지난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베짱이 엔터테인먼트'에는 '최초공개! DJ DOC 정재용! 무당을 찾아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재용을 본 매화아씨는 "돈이 다 어디갔냐"며 "내가 연예인이라 사람들 앞에서 말을 못해서 그렇지 이미 내 몸과 마음은 지치고 병이 들었다"고 말했고 정재용은 맞다고 했다.
이어 정재용은 "우울증이 심했다"며 "공황장애 비슷하게 왔다"고 했다. 또 아버지에 대해 정재용은 "아버지가 친하다기보다는 무서운 존재였다"며 "제 성격이 소심해 아버지한테 선뜻 다가가지 못했고 거의 마마보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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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
매화아씨는 "어머니는 아들을 의지하고 아들은 어머니를 의지했고 모자가 부부이기 때문에 내 부인이 들어올 수 없었다"며 "그래서 여자 복이 없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재용은 "제가 그렇게 쉽게 읽히게 생겼냐"고 했다.
이어 매화아씨는 "누군가 옆자리에 서기 힘들다"며 "살아 보려고 애썼을텐데 안 됐다"고 했다. 또 그걸 받아 들일 수 있는 여자가 많이 없다고도 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정재용의 이혼 사유가 고부 갈등이라고 추측하는 많은 기사들이 쏟아졌다.
그러자 엑스포츠뉴스는 정재용과의 인터뷰를 인용해 이혼사유로 고부갈등이 언급되는 것에 "저한테는 이혼이 주된 초점이 아니라 아버지 이야기를 하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울컥하고 했다"고 설명했다.
또 정재용은 "전처에게 피해가 되는 내용을 빼줬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아내가 영상이나 댓글 등을 보고 상처받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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