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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남부발전 심재원 기술안전부사장 (앞줄 왼쪽에서 6번째)과 관계자들이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23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남부발전)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한국남부발전이 제50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구,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23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이어 나가면서 품질경영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남부발전이 지난달 26일부터 5일 동안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0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창사 이후 지속적으로 해당 대회에 참가하며, 23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이다.
이번 대회에 남부발전은 7개 발전본부 소속 총 9개 팀이 출전했다. ESG, 안전품질 등 7개 분야에서 발전설비 운영능력과 현장 개선활동의 탁월성을 인정받아 금상 4개, 은상 2개, 동상 3개를 받았다.
이승우 남부발전 사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중심의 개선사례 발굴을 통한 남부발전의 품질분임조 우수성과 창출의 저력을 보여주었다"며 "앞으로도 자주적 분임조 참여 활동을 지속해 고품질 친환경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적극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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