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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홈플러스가 인천 간석점에 '메가 푸드 마켓'을 리뉴얼해 매출급증 효과를 톡톡히 보고있다.
홈플러스는 ‘메가 푸드 마켓’이 리뉴얼 효과를 톡톡히 보면서 간석점 ‘프레시 투 고(Fresh To Go)’ 샐러드 코너와 ‘몽블랑제’ 베이커리 매출에 훈훈한 바람이 불었으며 매장 전면에 내세운 고객 맞춤형 ‘투 고(To Go)’ 대용식이 많은 인기를 얻고있다고 14일 밝혔다.
홈플러스가 지난달 17일 인천 간석점을 ‘메가 푸드 마켓’으로 리뉴얼하며 매장 입구에 베이커리와 샐러드 코너를 전면 배치해 타 매장과의 차별화를 둔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회사 측은 기존 국, 찌개 등 제품에서 빵, 샐러드 등으로 간편식의 범위가 진화하고 있는 트렌드와 맞아떨어지면서 고객 취향 저격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우선, 간석점 ‘몽블랑제’ 베이커리 매출은 ‘메가 푸드 마켓’ 그랜드 오픈 일인 지난달 17일부터 지난 6일까지 전년 동기 대비 75% 급증했다.
특히 고객층에게 인기가 많은 것은 ‘건강 빵’ 품목으로, 매출이 725% 급증했다. ‘마트 빵’에 대한 고정관념을 벗어던지고 식사 대용식으로 좋은 ‘건강 빵’으로 입소문에 오르며 간석점에서만 하루 평균 150개 이상 판매되고 있다.
원래 초밥, 튀김이 대표적이던 대형마트 ‘델리’ 코너에 ‘그린 트렌드’를 입힌 간석점 ‘푸드 투 고’ 전체 매출은 같은 기간 전년 동기 대비 100%를 기록했다.
아울러 ‘프레시 투 고’ 샐러드 코너에서는 구운 채소, 타즈매니아 생연어 등 프리미엄 재료를 사용해 고객층 공략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최근 대표 레시피로 만든 ‘시그니처 샐러드’ 6종은 테이크 아웃 방식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베이스와 30여 개 토핑을 고객이 원하는 대로 선택해 ‘커스텀 샐러드’도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매장에서 직접 조리해 품질을 확보하고, 고객이 볼 수 있도록 매대를 투명 유리로 구성해 위생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한편, 새로 도입한 ‘프레시 투 고’ 코너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오픈 일부터 첫 주말까지 4일간 샐러드/샌드위치/수프 등 누적 판매 1400팩을 돌파했으며, 하루 최고 실적은 470팩에 육박했다.
또한, 재료를 구매, 세척, 손질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타사 대비 가격을 70% 수준으로 낮춘 결과로 저녁을 간단하게 해결하기 위해 방문한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퇴근 시간인 밤 8시 전후 판매 비중은 3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끝으로 이창현 팀장은 “시장의 흐름에 발맞춘 상권 분석과 메뉴 개발을 통해 선보인 홈플러스만의 ‘투 고’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맛과 건강을 두루 챙길 수 있는 차별화 상품을 확대해 고객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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