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The-K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권용복 이사장(가운데) 및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교통안전공단이 국제교통포럼 관계자들과 함께 “모빌리티 시대로의 전환, 그리고 혁신“을 주제로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국내외적 추진정책 공유와 미래 모빌리티 활성화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12월 9일 서울 양재에 위치한 The - K호텔에서 국제교통포럼(ITF) 관계자 및 국내 모빌리티 분야 전문가와 함께 ‘공단-ITF간 국제 공동 컨퍼런스’ 를 개최했다.”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ITF는 ‘뉴 모빌리티전망-정책관련 성과지표 및 데이터수집 프레임워크’와 ‘자율주행 교통서비스를 위한 제도 설계’ 라는 주제 발표를 진행했으며, 공단 김기용 처장은 ‘공공부문의 미래 모빌리티 활성화 및 협력 방안’ , SK텔레콤 유미희 팀장은 ‘이동통신 기반 지능형 데이터를 활용한 모빌리티 서비스’ ,마지막 주제발표는 현대자동차 김수영 상무가 ‘셔클 서비스로 본 도심 수요응답교통의 가능성’ 이라는 내용으로 진행했다.
한편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모빌리티산업이 미래의 교통과 경제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야하며, 공단 또한 선제적인 모빌리티 정책 발굴 및 민간협력 등을 통해 모빌리티산업의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라고 공단의 역할을 강조하며, “미래 모빌리티 활성화를 위해 정부, 학계, 민간기관 등 관련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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