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주원통운이 물류운수업 지입차주를 위한 교육 및 복지 운영체계를 도입했다.
물류운송시장이 활발해지며 지입차 물류아웃소싱 및 컨설팅을 주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주원통운은 초보 지입차주를 위한 안전운전교육과 물류배송관련 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주원통운은 원청(화주)사와 최상의 일자리들을 계약하기 위해 주원통운 담당자가 먼저 업무에 대해 검증을 거친 후 통과 시에 운송계약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또한 원청(화주)사에게 최단시간에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동선을 만들어 유류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를 바탕으로 지입차량투입 가능대수를 책정하는 데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운송에 경험이 풍부한 경력인원들을 배치해 배송에 관한 교육을 진행하고 평생직장의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지입차주와의 지속적인 업무 운송계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주원통운 관계자는 “지입차주를 위해 배송업무가 중단되지 않도록 수많은 원청(화주)사들을 확보했으며 지입차주를 위한 다양한 배송일자리를 구축해오고 있다”며 ”최근에는 주원통운 소속 차주님들의 수익증대를 위해 용차를 제공해 추가적인 수익을 가질 수 있게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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