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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중부발전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중부발전이 현장 중심 위험 요인 발굴 및 개선을 위한 안전관리 실무부서 소통을 시행했다.
한국중부발전이 15일 이영조 사장 주관으로 '2025년 전사 안전동행 소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사업소 내 현장 안전 관리부서와 발전소 경상정비 업무 협력기업인 한전KPS㈜, 한전산업개발㈜, 옵티멀에너지서비스(주), ㈜원프랜트, ㈜수산인더스트리, ㈜한진, ㈜상공에너지 등의 안전관리부서 실무진이 참석하여 상반기 안전보건 활동 성과를 분석하고 우수사례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회의 내용으로 △사업장별 안전보건 활동 우수사례 공유 △여름철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안전 오아시스” 제도 안내 △협력기업 애로사항 및 안전보건 분야 개선 의견 수렴 △중부발전 및 협력기업 안전 활동 우수 부서 포상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상반기 재해예방 활동 우수 협력기업들을 격려하기 위해 내 외부 전문 위원의 평가를 거쳐 수산인더스트리 보령사업소(최우수상)와 한전산업개발 보령사업소(우수상)에 대한 특별 포상을 시행했다.
포상을 수여 받은 협력기업의 관계자는 “공로를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영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중부발전과 함께 재해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예방 중심의 안전보건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특히“최근 폭염으로 인한 현장 작업 여건이 매우 취약하므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휴게시설 운영을 대폭 강화하고 근로자 건강관리에 적극 나서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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