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초기투자협회, 제2회 KESIA 실무자 클럽하우스’ 행사 성료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2 14: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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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회원사 파트너십 강화 위한 ‘제 2회 KESIA 실무자 클럽하우스’ 행사 성료 (사진=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가 초기투자자 및 CVC파트너십 강화 위한 ‘제2회 KESIA 실무자 클럽하우스’ 행사를 성료했다.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가 ‘제2회 KESIA 실무자 클럽하우스’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8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2층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진행된 본 행사는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회원사 및 CVC실무자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2회차를 맞이한 실무자 클럽하우스 행사에서는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소개 및 진행 행사 안내를 시작으로 코엑스 김태은 오픈이노베이션 파트장의 코엑스 소개, 창업진흥원 정태욱 과장이 창업진흥원 OI사업에 대한 소개가 진행됐다.

 

이후 신규 팁스 CVC 운용사 GS리테일, 하이트진로 소개 및 자율 네트워킹으로 행사는 마무리 됐다.


삼성증권, GS리테일, CJ, 롯데벤처스, 블루포인트파트너스, 프라이머, 미래과학기술지주를 비롯한 다수의 CVC 및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회원사 실무자들을 포함, 초기 투자 관련 기관사 및 초기 투자에 관심을 두고 있는 기업 약 27개 기관 관계자 35명이 참여했다.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초기투자 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초기투자기관 실무자분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는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탈, 기업형 벤처캐피탈, 신기술금융사 등 초기벤처 투자에 특화된 기관이 모인 단체다. 시장의 다양한 구성원이 공동으로 투자 회사 창구를 넓히고, 초기 투자 기관 간의 상호 유대 협력을 강화, 창업 생태계에 새로운 성장을 이끌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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