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술공사, 퍼블리코 대전과 지역대학이 함께하는 랜덤버스 사회공헌 활동 진행

김혜연 / 기사승인 : 2025-11-07 14: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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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스기술공사 제공)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한국가스기술공사가 퍼블리코 대전과 지역대학이 함께하는 랜덤버스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한국가스기술공사가  6일 퍼블리코 대전과 지역 대학이 함께하는 랜덤버스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퍼블리코 대전 내 4개 기관(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조폐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전원자력연료)과 충남대학교 ESG센터가 연합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대상을 아우르기 위해 추진한 활동으로, 금일 활동에는 총 70여 명의 각 기관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였다.

퍼블리코 대전과 지역 대학이 함께하는 랜덤버스 사회공헌 활동은 봉사 참여자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봉사활동에 대한 참여도 및 인식도 제고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활동은 ‘슈퍼마리오/팽이 소파/퍼레이드, 닭/수제’라는 키워드로 참여자를 모집하여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쫑쫑이네 버그팜에서 버섯 재배 일손 돕기 및 재배품 노인복지기관 기부 활동 ▲대전오월드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초청 체험행사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에서 전통 강정 만들기 및 지역 복지시설 기부 활동을 진행하였다.

한국가스기술공사 진수남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활동은 퍼블리코 대전(대전 사회공헌 협의체)과 지역대학이 협업하여 진행한 이번 활동은 봉사자들이 지역 사회와의 깊은 연결을 느끼며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적 기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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