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로공사 로고 (사진=한국도로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한국도로공사가 미주개발은행과 함께 지속가능 인프라 및 저탄소 기술 중심 공동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한국도로공사가 27일 미주개발은행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도로교통 부문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남미 지역을 포함한 미주 지역 내 지속가능한 도로 인프라 구축을 위해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 교통, 저탄소 기술 확산 등을 중심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추진되었다.
특히,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도로공사가 보유한 친환경 교통 인프라 및 디지털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중남미 시장 내 개발 협력사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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