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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황금삽 셰프 어워즈 현장 모습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국방부가 군 급식의 최고의 조리병을 선발하기 위한 요리경연대회를 주최한다.
30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군인 요리대회인 '제 3회 황금삽 셰프 어워즈' 본선이 개최된다.
올해 3회차를 맞는 이번 대회는 창의적인 급식메뉴 개발·보급, 급식 관련 다양한 아이디어 공유, 야전부대 조리병의 사기 진작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대회에 출전 하기위해 각 군과 국방부 직할부대에서 출전한 19개 팀이 이번달 2일 예선전을 치뤘다. 8개 팀(육군 제17보병사단 '비룡점정', 육군 제2공병여단 '용진', 육군 제5포병여단 '설국열차', 해군 제2함대사령부 '식구', 해병대 제1해병사단 '이츠마린', 공군사관학교 '고공행진', 공군 교육사령부 '드래곤볼', 국군의무사령부 '잘못된 만남')이 본선에 진출했다.
대회 3일 전에 공개된 식자재로 자유로운 메뉴를 선보여 조리병들의 실력을 확인하는 '자유주제 경연', 각 팀의 부대가 속한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하는 '지역 특산물 경연'으로 본선이 진행된다.
심사위원단은 강레오·천상현 요리사, 윤희숙 요리연구가, 유튜버 '요리왕 비룡', 대한민국 장병 급식·피복 모니터링단, 이갑수 국방부 군수관리관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심사 결과에 따라 국방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장관상 등 3개 부처 장관상을 비롯해 각 군 참모총장상 등의 상장과 부상이 본선 진출팀 모두에게 수여된다.
올해는 본 경연 외에 미국·페루·이집트 등 외국의 군 급식 요리 소개, 올바른 식습관 및 우리 수산물을 활용한 조리 방법 등 관람객을 위한 홍보부스, 본선 경연 요리를 도시락으로 포장해 지역 아동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등의 행사가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대회에 출품된 메뉴는 '군 급식 요리책'으로 제작돼 전 군 취사장에 배포되며, 또 대회를 준비하는 조리병들의 모습과 예·본선전 등 군인 요리대회의 전 과정은 영상으로 제작돼 12월 중 KBS 1TV 다큐ON 특집 영상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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