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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주재하고 있다. 2022.11.2 (사진=대통령실)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우리 사회와 한미동맹을 흔들어 보려는 북한의 어떠한 시도도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지하벙커인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주재하고 "분단 이후 처음으로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자행된 미사일에 의한 실질적 영토침해 행위"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북한은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3발을 발사했고 이 중 1발은 NLL 이남 26㎞, 속초 동방 57㎞, 울릉도 서북방 167㎞에 낙탄했다. NLL 이남에 탄도미사일 발사는 분단 이래 사상 처음이다.
윤 대통령은 "북한 도발이 분명한 대가를 치르도록 엄정한 대응을 신속히 취하라"며 북한의 추가적인 고강도 도발 가능성에도 대비하도록 지시했다.
특히 ‘이태원 압사 참사’ 이후 오는 5일까지인 국가애도기간에 감행된 이번 도발을 두고 반인륜·반인도주의 도발이라고 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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