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룡, JTBC 새 수목드라마 '기적의 형제' 합류! 명장 영화감독 신경철 役!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6-20 15:35:56
  • -
  • +
  • 인쇄
▲송재룡 프로필 사진 (사진=바이브액터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송재룡이 JTBC 새 수목드라마 ‘기적의 형제’ 출연을 확정지었다.


JTBC 새 수목드라마 ‘기적의 형제’는 ‘윤동주’가 되고 싶지만 현실은 빚뿐인 작가 지망생 ‘육동주’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정체불명의 소년 ‘강산’이 시간의 경계를 넘어선 진실 찾기를 통해 기적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휴먼 미스터리 드라마이다.



송재룡은 ‘신경철’ 역으로 출연한다. 신경철은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영화감독으로, 귀족 자제 모임인 ‘포르투나’의 멤버다. 극 중 중심 사건과 깊게 관여된 인물로 등장해 활약할 예정이라고.



송재룡은 최근 제56회 휴스턴 영화제에서 블랙코미디 부문 금상을 거머쥔 tvN 오프닝 ‘저승라이더’에서 굵직한 활약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또한 카카오TV ‘커피 한잔 할까요?’, MBC ‘카이로스’, 영화 ‘스윙키즈’, 넷플릭스 ‘차인표’ 등에서 스펀지 같은 캐릭터 흡수력을 보여주며 빈틈없는 연기력을 입증하기도. 이렇듯 항상 극을 풍성하게 만드는 송재룡이 JTBC ‘기적의 형제’에서 어떤 연기로 즐거움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송재룡이 출연하는 JTBC 새 수목드라마 ‘기적의 형제’는 오는 6월 28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