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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데드오어얼라이브 메인포스터 (사진=플레이그램) |
멕시코 최악의 범죄조직 카르텔의 추격을 피해 미국으로 밀입국을 하려는 한 여인의 사투를 그린 스페셜 범죄 액션 대작 '프리 데드 오어 얼라이브' 가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보도 스틸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프리 데드 오어 얼라이브>의 보도 스틸과 메인 포스터는 영화 속에서 펼쳐질 범죄 액션의 어둡고 시니컬한 차가운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하며 관객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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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데드오어얼라이브 보도스틸컷 (사진=플레이그램) |
보도 스틸에는 멕시코 범죄조직 카르텔 조직원들의 모습과 그들에게서 도망치려는 주인공 에바와 드래곤의 모습과 그리고 에바와 드래곤을 추적하는 부패한 경찰과 카르텔 조직원의 모습이 담겨 있어 긴장감 넘치는 범죄 액션의 분기를 엿보게 하며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예고한다.
또, 메인 포스터는 범죄조직에게서 도망치려는 에바의 절박한 모습과 함께 그녀를 뒤 쫓는 카르텔 조직원의 모습이 함께 담겨 있어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보여준다.
이어 메인 카피 ‘경찰과 범죄조직의 끈질긴 추격. 자유를 향한 최후의 사투가 시작된다’를 통해 영화 속에서 멕시코 최대 조직 카르텔을 대상으로 한 처절한 사투를 예고하며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오는 1월 19일 개봉을 앞둔 <프리 데드 오어 얼라이브>은 런닝타임 내내 논스톱 하드 액션을 선보일 예정으로 생존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카르텔 조직에 맞서는 이들의 모습이 영화의 몰입도를 더한다. 최악의 범죄 조직이라는 카르텔을 소재로 한 만큼 영화는 그 동안 본 적 없는 긴박한 액션과 볼거리로 뜨거운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이렇듯 범죄 액션 장르의 새 지평을 열 <프리 데드 오어 얼라이브>는 1월 19일 관객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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