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보훈부 로고 (사진=국가보훈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2025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진행되는 국가보훈대상자 등에 대한 무료건강검진 신청이 시작된다.
국가보훈부가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함께 오는 6월부터 실시되는‘국가보훈대상자 및 가족 대상 무료 건강검진’ 신청을 1일부터 받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신청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전국 17개 지부에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무료 건강검진 대상은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 특수임무유공자, 5·18민주유공자, 지원공상군경, 고엽제후유의증환자, 참전유공자등 보훈대상자 본인과 배우자, 그리고 1촌 이내 직계 존·비속(독립유공자는손자녀까지)으로 만 20세 이상이다.
검진대상자는 오는 6월부터 7월까지 전국 17개 지역에 소재한 한국건강관리협회 지부의 건강검진센터에서 검진받을 수 있고, 기초항목을 포함한간, 당뇨, 신장 기능 검사 등 67개 항목에 대하여 검진이 이뤄진다. 국가보훈부와 한국건강관리협회는 보훈 가족의 건강한 삶을 위해 2002년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1만여 명에게 1인당 17만 원 상당의 무료건강검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스무 해가 넘도록 보훈 가족분들의 건강증진을위한 지원에 적극 나서 준 한국건강관리협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국가보훈부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분들이 건강한 노후와 삶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민관협력을 통해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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