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워터밤 서울 2023 (오)BTS 슈가 단독 콘서트 포스터(사진: 워터밤 공식 SNS,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이번 주말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워터밤 서울 2023’, ‘방탄소년단(BTS) 슈가 솔로 콘서트’ 등 공연과 프로야구 경기가 펼쳐져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서울시체육관리사업소는 이번 주말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달 23일부터 28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에서는 ‘워터밤 서울 2023’, ‘방탄소년단 슈가 솔로 콘서트’, ‘2023 프로야구 경기’가 개최된다.
우선 ‘워터밤 서울 2023’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여름 페스티벌로 자리잡은 가운데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약 7만여명의 팬들이 페스티벌을 즐길 것으로 예상된다.
‘방탄소년단 슈가 단독 콘서트’는 24일부터 25일까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약 1만2000여명의 팬들이 관람할 것으로 보인다.
또 잠실야구장에서는 25일까지 롯데와 LG의 프로야구 경기가 개최돼 약 2만여명의 야구 팬들이 관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잠실종합운동장에는 약 1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게 돼 주변 일대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체육관리사업소는 “즐겁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적극 권장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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