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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서울시 도봉구 창동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10일 오전5시경 서울 도붕구 창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30대 남성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순찰하던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의 집에서 30대 아내 B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아내인 B씨를 살해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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