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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추성훈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추성훈이 갑작스러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아버지를 기억하는 심경을 밝혀 먹먹함을 자아낸다.
추성훈의 소속사에 따르면 추성훈은 지난 18일 부친상을 당했다. 추성훈은 한국에서 소식을 접하자마자 일본으로 향했고 장례는 가족 및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다.
추성훈은 인스타그램에 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긴 사진 여러 장과 함께 추모 글을 올렸다.
추성훈은 아버지에 대해 "슈퍼히어로였던 나의 아버지 상냥하고 강하고 힘도 세고 뭐든지 알고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시던 아버지"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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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추성훈 인스타그램) |
이어 "근데 너무 무서운 아버지였다"며 "어렸을 때 잘못된 짓을 하면 죽을 만큼 맞았지만 단 한 번도 아버지를 미워한 적이 없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 슈퍼히어로니까"라며 "그 아버지가 오늘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했다. 추성훈은 "아직 더 말씀 많이 나누고 싶었고 가르쳐 주셔야 할 것이 너무 많았는데 같이 둘이서 술 마셔본 적조차 없는데 같이 하고 싶은 거 너무 많다"고 했다.
또 "이제 조금씩 일이 잘 풀려서 같이 돌아다니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싶었다"며 "너무 갑작스럽다"고 안타까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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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추성훈 인스타그램) |
아울러 "앞으로 인생도 아버지가 알려주신 대로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할 때가 온다면 꼭 힘든 길을 선택해라 그것이 성공하는 길이다"며 "그 말씀을 가슴에 새겨놓고 열심히 살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추성훈은 "다음에 만났을 때는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골프를 같이하고 함께 술 마시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추성훈의 부친 추계이씨는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사랑이 할아버지로 출연해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해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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