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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틈핑페스티벌 포스터 (사진:하이트진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하이트진로가 강남역 일상· 비일상의틈에서 자연 속 글램핑을 즐기는 복합 체험공간을 선보이는 '틈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하이트진로는 이달 17일~ 내달 26일까지 '틈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강남역 일상 · 비일상의틈에서 자연 속 글램핑을 즐기는 복합 체험공간을 선보인다.
야외 루프탑 공간도 마련했고 다양한 포토존과 함께 폴라로이드 촬영, 낚시게임, 나무 각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이트진로는 필라이트의 캐릭터 '필리'와 LG유플러스의 대표 캐릭터 '무너'가 담긴 ▲접이식 테이블 ▲전용잔 ▲스티커로 구성된 굿즈 3종도 이벤트를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오성택 상무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응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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