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아카니시 진, SF 판타지 액션 '대발후' 출연 알려 큰 화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6-22 15: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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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니시 진 (사진=코탑미디어)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가수 겸배우 아카니시 진이 대발후에 출연을 알려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84년 일본 출생인 아카니시 진은 일본 최대 기획사 ‘쟈니스’의 아이돌 그룹 ‘Kat-Tun’의 리드 보컬로 화려하게 데뷔해 ‘SMAP’을 잇는 그룹이자 일본을 대표하는 차세대 스타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지금까지도 명작드라마로 많은 사랑을 받는 <고쿠센 시즌 2> 그리고 <아네고>에 출연, 배우로도 활약하며 노래와 연기 모두 재능을 선보이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완벽히 자리매했다.


지난 2010년 홀로서기를 시작한 아카니시 진은 이때부터 자신만의 레이블을 만들고 미국 진출까지 시도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간 결과 2013년 <존 윅><매트릭스> 시리즈의 키아누 리브스 주연 액션 영화 <47 로닌>에 출연하며 시바사키 코우, 아사노 타다노부 등 일본의 베테랑 배우들과 완벽한 연기 호흡을 통해 세계 영화 팬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성과를 거둔다.

 

 

또한, 인기 최정상의 자리에서 뮤지션과 연기파 배우로의 변신을 위해 새로운 모험을 선택한 그의 용기 있는 행보는 이번 임봉, 장몽첩, 오극군 등 중화권 인기 배우들과 함께 공연하는 블록버스터 드라마 <대발후> 출연으로 이어졌다. 아카니시 진은 극 중 이랑신 ‘양전’역을 맡았는데, 영웅 신선인 이 캐릭터를 맡은 이유에 대해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중국의 수많은 신 중에서 유독 이 캐릭터에 끌렸다”라고 답하며 애정과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기에 그의 계속되는 파격과 모험의 행보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

한편 오랜만에 드라마를 통해 한국 팬을 찾아온 아카니시 진의 매력을 만날 수 있는 기대작 <대발후>는 오는 7월 초 43부작 중 21화(상)이 먼저 공개된 이후 22화(하)가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대발후>는 IPTV 3사 플랫폼을 통해 선공개 이후, OTT(웨이브,티빙,왓챠) 그리고 KT Skylife, 홈초이스, 웹하드, 네이버 시리즈 온, 씨네폭스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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