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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풍미식품 유정임 대표, 함께나누는사랑 김보현 회장, (사)희망VORA 김영준 사무국장) (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교통안전공단이 김장 23.1톤을 자동차사고로 피해입은 4,620가정에 전달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난 11월 9일 함께나누는사랑, (사)희망VORA, 풍미식품으로부터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김장 나눔’을 위한 후원금 및 물품을 기부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2014년부터 임직원 급여우수리로 조성된 기금을 활용하여 사단법인 희망VORA와 함께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을 지속해오고 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김치나눔은 세 단체로부터 받은 기부금과 김치를 포함하여 4,620가정에 23.1톤의 김치를 배송한다.
이어 공단은 김장 나눔뿐만 아니라 자동차사고로 사망하거나 중증후유장애를 입은 피해자와 그 가족을 지원하는 자동차사고 피해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39만 명의 자동차사고 피해가족에 재활·피부양 보조금, 유자녀 장학금 및 자립지원금 등 6,398억 원의 경제적 지원을 하였으며,자동차사고 피해가정 약 950가구를 대상으로 심리 상담과 방문케어서비스, 유자녀 멘토링 등 정서적 지원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권용복 이사장은 “이번 김장 나눔이 자동차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가정에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하며, “자동차사고 피해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민간에서의 나눔이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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