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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년 수배 당시 김근식 모습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출소를 하루 앞두고 다시 구속된 미성년자 연쇄 성폭행범 김근식(54)에 대한 첫 재판이 다음달 열린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형사1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 등) 혐의로 구속기소딘 김근식의 첫 공판기일을 다음달 2일 오전 10시 40분으로 지정했다.
김근식은 지난 2006년 9월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 인근 야산에서 당시 만13세 미만 아동을 흉기로 위협해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16년간 미제로 남았던 해당 사건은 DNA 감정을 통해 범인이 김근식이었던 것으로 최근 밝혀졌다.
김근식은 검찰이 감정 결과를 토대로 추궁한 끝에 자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김근식은 교도소에서 교도관과 재소자를 폭행한 혐의로도 재판받을 예정이다.
앞서 김근식은 2006년 5월부터 9월 사이 수도권에서 미성년자 11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15년형을 선고받고 지난달 16일 만기출소 하루 전 재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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