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 만화카페 ‘캣툰’, 범계역에 200평 초대형 매장 오픈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8 14: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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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캣툰 범계점’은 국내 만화카페 업계에서도 손꼽히는 대형 매장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만화카페 브랜드 ‘캣툰’은 경기도 범계역 인근에 200평 규모의 초대형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캣툰 범계점’ 매장 내에는 '캣툰네컷' 포토존, 컬러링북 체험존, 그리고 라프텔·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다양한 OTT 시청존이 마련되어 있다. 단순한 만화 열람 공간을 넘어, 다양한 여가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특히 200평이라는 초대형 공간이 특징이며, 소굴방, 넓은 커플룸, 단체 이용 공간 등 총 63개의 다양한 좌석 구성이 마련되어 있다.

캣툰 관계자는 "범계점은 기존 만화카페의 틀을 넘어 복합 문화공간으로 진화한 매장"이라며, "고객들이 더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고 쾌적한 환경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캣툰은 이번 범계점 오픈을 시작으로, 10대 중심 상권을 겨냥한 추가 점포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현재 상권에 신규 점포를 지속적으로 확장 중이며, 함께 성장할 예비점주님도 적극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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