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 60kpa 진공력을 갖는 스텐 진공 쌀통이 새롭게 시중에 공개됐다.
헬스케어 가전 브랜드 디디오랩(DDO LAB)은 쌀 냉장고보다 더욱 신선하고 위생적으로 쌀을 보관할 수 있도록 ‘스텐 진공쌀통’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최대 60kpa의 진공력으로 외부 환경을 차단하여 곰팡이와 벌레 등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항시 쌀통 내부를 –15kpa에서-35kpa 사이의 진공 상태로 유지한다.
이외에도 내부 용기에 스테인리스 304 소재를 사용했다. 스테인리스는 플라스틱과 달리 환경호르몬이나 세균 번식 위험도가 낮다.
디디오랩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쌀 보관을 위해 냉장고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쌀 냉장고는 진공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지방산이 분해되면서 이취와 산패를 유발한다”면서 “스텐 진공 쌀통은 진공력으로 산소를 차단하여 쌀 산패를 방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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