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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보육진흥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한국보육진흥원이 지역사회공헌 기관으로 6년 연속 선정됐다.
한국보육진흥원이 3일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기관 최초로 최고 등급(S)을 획득했으며, 6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4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비영리단체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해 온 기업과 기관을 평가해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환경경영(E), 사회적책임 경영(S), 투명경영(G) 등 ESG 전 분야에 걸쳐 추진체계와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다섯 단계 등급으로 부여한다.
한국보육진흥원은 ▲플라스틱 장난감 선순환 체계 구축 ▲취약지역 대상 방문 컨설팅 및 안전교육 ▲민관학 협력체 용산드래곤즈 활동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 기관 고유의 업과 연계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국보육진흥원 조용남 원장은 “이번 최고 등급 획득은 한국보육진흥원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해 온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관의 역할과 역량을 적극 발휘해 지역사회와 기관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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